자원봉사이야기

게시물 191 건      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191
08-20 3544
이제 여섯살이 된 김예성 양 유치원에가고 친구들과 노는게 즐거운 시기에 여기 달성공원에 자원봉사를 한다. 어르신들앞에 당당히 나아가 어르신들에게 행...
190
01-23 1963
대구에 눈이 펑펑 오고 그 눈이 발목까지 쌓인후 그 다음주 토요일 급식을 하러 달성공원에 가니 눈을 치우지 않아 두시간 이상 자원봉사자분들이 눈을 치웠네요...
189
07-16 2005
유리어린이집 아이들과 하루 친구가되어 행복하고 즐겁고 가슴뭉클한 시간만들고 오신 당기나기 봉사단 분들 수고하셨습니다.
188
03-19 2246
급식준비중 갑자기 안녕하십니까.. 큰소리로 아이륻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. 짧은시간 즐겁게 해드리겠습니다. 하며 노래를 부르네요 스스로 나서서 무...
187
04-15 3598
함께하는마음재단의 선두주자인 희망의집 토요나눔마당에 작은 변화가 있네요 현재까지 어른들을위한 복지서비스였다면 이제는 복합적 다중복지를 시작하는 ...
186
04-19 5126
이제 봄인듯합니다. 봄이라고는하지만 봄이란 이름과 걸맞지 않게 눈이오고 찬바람이 솔찬게 부는 봄이 썩 내키지 안았지만 이제는 봄이라 할만한 날이네요 ...
185
12-26 4806
오늘 특별한 분이 오셧습니다. 배영식국회의원님이셨습니다. 소리없이 이곳에 오셔서 앞치마를 입으시고 파를 썰고 고기를 썰고 설거지를 하고 어르신들에게 ...
184
07-11 4957
수고하셨습니다.
183
07-11 4154
짧은 시간에 많은 기관을 보여드리려고 하니 시간과 많은 영역을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네요
182
05-23 4367
비가 와서 너무 많이 와서 너무 좋아서 너무 즐겁게 투어를 한듯합니다.
181
05-08 4750
서로가 어루만지는 손길 속에 따스한 온정이 오고 가는가 봅니다.
우리 어르신들을 조금 다가가 주름진 손을 가...
180
04-18 4115
이번 복지투어는  다문화가족지원센터, 여래원이였습니다.
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교육내용을 그대로 걸음없이 받아드리시...
179
04-04 4481
칼...
178
03-19 4032
홍사연 봉사팀 및 개별봉사 선생님  즐거운 시간 이 되셨을것이라 생각합니다.
담장 아래 벗꽃이 만개해서 봄이라고 아니 여름인듯 착...
177
03-19 4066
너무열심히 공부하듯 진지함에
숨소리내기도 어렵네요,....
좋은 봉사팀으로 좋은 향기를 내는 석불행 되십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