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네이웃

게시물 15 건      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15
10-21 1890
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달성공원에서는 어르신들께 무료로 점심식사를 대접하는‘토요나눔마당’이 진행된다. 올해로 벌써 12년째 약 1,500여명의 ...
14
06-22 1698
 
 
햇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날씨, 햇빛노인복지센터를 통해 아들과 단 둘이 살고 있다는 손성연씨(예명)의 사연을 듣게 되...
13
04-27 1719
때 아닌 이른 더위로 가볍게 걸쳐 입던 얇은 가디건을 손에 들고 남구종합사회복지관
의 김보배(25세) 선생님과 함께 찾아 간 곳은… 애써 돌아보지 ...
12
02-18 1882
요시코씨는 가깝고도 먼 나라, 일본에서 온 결혼이민자이다. 통일교를 종교로 갖고 있던어머니의 영향으로 통일교 모임에 참석하다가 같은 모임의 지인에...
11
12-17 1555
가파른 계단을 올라가니 작은 방에 혼자 있는 정영미씨(가명, 37세)를 만날 수 있었다.
불편한 몸이지만 손님이 온다고 여기저기 집을 치운 흔적이 가...
10
10-17 1591
승연이의 유일한 보호자는 할머니
 
승연이를 만난 것은 장애아동전담 유리어린이집. 마침 하루 일과를 ...
9
08-25 1992
“아유보완“(=안녕하세요? 란 스리랑카 어)
검은 피부에 하얀 이를 드러내 보이며 첫인사를 건네는 오늘의 주인공 날린(24세)과 남미까(40세)와 인사...
8
07-11 1435
병실로 들어서자마자 몸을 힘겹게 일으켜 세우며 활짝 웃고 있는 한 어르신.
‘아~ 저분이 김만호(가명, 90세)어르신이구나’단번에 알아 볼 수 있을 ...
7
05-23 1554
선생님 :“ 오늘은‘~해야겠어요’라는 표현에 대해 배워보도록 해요.”“결혼 후 변한 것이
있나요?”
학생 : “애기를 낳고 살이 많이 쪘어요.”...
6
02-19 1859
“현아, 위로 하나 둘, 하나 둘”한 소년이 휠체어에 앉아 강직된 손으로 무언가 열심히
잡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. 담당 선생님의 지시에 몇 번을...
5
12-15 1825
“말을 안 들어 먹어가 죽겠심더. 집에 바로 오라고 했디만 학교 마치고 또 어디로 갔는고.”구수한 말투로 인터뷰를 위해 방문한 우리를 맞아주는 준영...
4
10-18 1972
 슬레이트 지붕 하나로 지어진 집
오랜 기간 집을 돌보지 못한 듯 구...
3
10-02 1913
이리저리 좁은 골목길을 10분정도 헤맨 후 성근이 아버님이 대문 앞에 서성이는 모습을
봤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. 인터뷰를 위해 방문한 우리를 발견...
2
10-02 1530
20년 전, 집에 강도가 들어 물건만 가져가면 되는데, 야구방망이로 할아버지 머리를 내
려쳐 몇 차례의 수술과 입원으로 인해 집안의 가세가 급격하게...
1
10-02 1632
돌아오는.
도시락 주머니는 편지를 싣고.
요즘 남구종합사회복지관은 도시락배달차량이 들어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린다. 이유인 즉배달 후 되돌아 ...